어제 빙예고르가 스페인 투어 대회중에35킬로가 넘는 속도로 달리다 빗길에 넘어졌는데스테이지 우승했고 약간의 찰과상 외엔부상이 없다길래우중 라이딩이 낙차에 훨씬 위험하다고 알고 있거든빗길이라 덜 다칠 수 있나
아니요
비올때 넘어지면 마찰이 적다고 찰과상이 덜할거라고 오해하는데 오히려 물묻은 모래나 이물질이 피부에 더 깊게 박혀서 더 위험해요.
미끄러지기기 쉬운거지 찰과상은 훨씬 덜하지
35km라서 무사
빗길이라 미끄러져서 덜다치는거아님? 아예 바닥에 꽝보단
찰과상은 감소
안멈춰서 낭떠러지로 떨어지면 덜 다치고 죽긴함
데굴데굴 미끄러져야 그런거지 평소처럼 손짚거나 어깨 땅에 쿵 하면 쇄골나가는건 똑같음
노면이 비때문에 젖어있으니 마찰력이 떨어져서 피부는 덜 상하겠는데 그대로 미끄러져서 낭떠러지로 떨어지거나 어디 기둥이나 큰 구조물에 박으면 훨씬 위험할듯
트랙같은곳은 덜 다치겠지만 도로에선 더 다치지
얼음에서 자빠짐 덜까지지만 뼈 뿌라지는건 같음 ㅋㅋ - dc App
쓰화아아악 하는 낙차는 당연히 덜 다칠테고 우당탕 철푸덕 데굴데굴 흐어어 하는 낙차는 똑같이 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