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171bd876cf63ce6e9b743d5256edd7e965ad2a223ccc2ed3164b388f3652ffbfa25f27da6c0ad8008a7c3b04cdbb93c83a0b2173c963feec27c433b544e45cce69518b3e5

해열제 멕이고 똥꼬좌약 넣어줬는데
칭얼대진 않는대 넘모 마음 아프다
부모님이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마음 이제 이해해벌였다..
눈물 찔끔낫다

20

내일 오픈런 소아과 간다 아빠가 미아내!!!!

79

자전거 타고오니까 열난거임 미리 병원 갔어여지라느
마음아픈말하면 크랭크로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