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1->고2-고3:이 시절에는 인생의 갈림길을 좌지우지함 가능성으로만 따지면 의사도 될 수 있음 그 중요한 시기에 자전거에 푹 빠져서 이거는 프레임이 몇그램이고 구동계는 전동계를 써야 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고 있으면 앰생될 확률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짐


top2->20대 중반:이 시절도 나름 인생의 갈림길을 좌지우지함 지잡대 다니면 충분히 노력에 따라 편입으로 인서울 노릴 수 있고 대학교 안바꿀 거면 취업스펙 준비하고 사기업으로 취업할 거 아니면 진로 확실히 정해서 공무원 공기업 시험 준비해야 됨 그 시절에 자전거 하루에 3-4시간씩 탔워 이지랄하면 그냥 졸업하고도 취준해야 될 확률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짐


top3->유딩,초딩 저학년:그냥 운전에 대한 개념이 없음 갑자기 잘 가다가 왼쪽으로 유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