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기 힘들고 멘탈이 나가고 지쳤을때:
"야~~~기분좋다~~~~~!!!!!"

그란폰도 완주를 못하거나
힘들어서 운동 중간에 포기하고싶을때
"예아, 못할거 뭐있노!"

평속을 올리고싶을때
"아주 빠르게 갑니다"

한강에서 빌런을 만났을때
"괘씸하거든요?"

로그 올렸을때 누가 놀리면
"제가 뭐 OOO(ex.평속 ??이상) 한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업힐과 다운힐, 낙타등 코스에서 힘들때
"파악~올라갔다가, 파악~내려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