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입 왼쪽은 팩터고
오른쪽은 아마도 아르곤일꺼라고 함.
저 포크랑 스티어러 맞닿는 부분의 프레임 넓게 길게 뺀거.
저걸로 기록 향상이 생기는거라면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프레임들도 저런 쪼가리 붙이면 빨라지는거 아닌가? 하고 망상해본적 있음.
그래서 밑에 GCN 글처럼 실험한거 아닌가 싶음.
프로토타입 왼쪽은 팩터고
오른쪽은 아마도 아르곤일꺼라고 함.
저 포크랑 스티어러 맞닿는 부분의 프레임 넓게 길게 뺀거.
저걸로 기록 향상이 생기는거라면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프레임들도 저런 쪼가리 붙이면 빨라지는거 아닌가? 하고 망상해본적 있음.
그래서 밑에 GCN 글처럼 실험한거 아닌가 싶음.
그러게 ㅋㅋ 그냥 골판지 붙이면 경량화잖아 ㅋ
느낌상 GCN실험은 골판지 판 표면의 거침으로 인해 오히려 더 느려지지 않을까 싶긴한데.. 저 넒은 패널만 3d로 출력해서 기존 자전거에 붙이는것도 나빠보이진 않음..
점점 티티차마냥되네요
에어로 프레임의 헤드튜브가 TT 처럼 길고 납작해지고 있음. 길고 납작하면 측풍의 영향이 커져서 컨트롤은 어려워지지만 일정 각도까지는 요트처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
저 면적이 내가 보기엔 와류라고 하나 드래그 현상이라고 하나? 딱 그 현상 일어나기 직전까지만 계산해서 만든거 같은데....내가 뭐 물리나 유체역학을 모르니..
원래 헤드튜브가 UCI 제한때문에 가로세로비 제한이 되어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나 그래서 지금 갈수록 넓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