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동부족 돼지라서
SCR2로 오르막길 오를 때 제일 낮은 기어를 놓고 올라가더라도
계속 올라가다보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렸다가, 한 1~2분 쉬다가 다시 자전거 타서 올라가면 잘 올라가다가 금방 다시 다리가 무거워져서 다시 자전거에서 내리고 이렇게 반복합니다.
뭔가 오래 쉬는게 아니라 잠깐 쉬면 잠시나마 힘차게 올라가는거 보면 내가 너무 쉽게 포기하고 내리는거 같더라구요, 계속 타다보면 조금씩 나아질꺼라고 생각하고 자전거 타고 있습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건 지금 제 자전거가 28T이고 이게 30 32 34 이렇게 올라갈 수록 톱니 갯수가 많아지면서 오르막은 조금 쉽게 올라갈 수 있고, 속력은 떨어진다라고 알고있습니다. T는 대충 이렇게 알고있는데
클라리스에서 105로 올라가면 기어갯수가 늘어나는데 이 기어 수의 증가가 기어 변경의 최대치, 그러니까 클라리스에서 제일 낮은기어보다 더 낮아지고, 제일 높은기어에서 더 높아지고 이런건가요, 아니면 최대치의 수준은 동일한데 그 사이가 좀 더 세분화 되는건가요?
SCR2로 오르막길 오를 때 제일 낮은 기어를 놓고 올라가더라도
계속 올라가다보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너무 힘들어서 내렸다가, 한 1~2분 쉬다가 다시 자전거 타서 올라가면 잘 올라가다가 금방 다시 다리가 무거워져서 다시 자전거에서 내리고 이렇게 반복합니다.
뭔가 오래 쉬는게 아니라 잠깐 쉬면 잠시나마 힘차게 올라가는거 보면 내가 너무 쉽게 포기하고 내리는거 같더라구요, 계속 타다보면 조금씩 나아질꺼라고 생각하고 자전거 타고 있습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건 지금 제 자전거가 28T이고 이게 30 32 34 이렇게 올라갈 수록 톱니 갯수가 많아지면서 오르막은 조금 쉽게 올라갈 수 있고, 속력은 떨어진다라고 알고있습니다. T는 대충 이렇게 알고있는데
클라리스에서 105로 올라가면 기어갯수가 늘어나는데 이 기어 수의 증가가 기어 변경의 최대치, 그러니까 클라리스에서 제일 낮은기어보다 더 낮아지고, 제일 높은기어에서 더 높아지고 이런건가요, 아니면 최대치의 수준은 동일한데 그 사이가 좀 더 세분화 되는건가요?
네 최대치는 클라나 울테나 11-34t로 동일한데 좀더 중간에 세분화 되어있죠
최대/최저치의 수준은 동일(스프라켓 교환으로 조절 가능)한데 그 사이가 더 촘촘하게 되는것
28t 스프라켓은 한국지형에 어울리는 조합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