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목세팅에서는 핸들바 팔쿰치의 와류 바람이 무릎과 허벅지로 이어지면서 와류가 좀더 완화 될 수 있음. 무릎쪽으로 내려갈 수록 와류가 더 발생됨
자세가 높아질 수록 헬멧과 등허리 부분의 격차가 줄어들어 더 에어로 하게됨. 단 TT헬멧세팅 제외
-40도 내린 세팅에서 보면
무릎아래로 더 핸들바가 내려감에 따라 와류가 더 발생될 요지가 보임
헬멧과 등허리 높이 간격을 보더라도 격차가 커서 더 에어로 하지못함
즉, 핸들바를 내리면 앞을 보기위해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들 수 밖에 없는 로드특수성에 따라 오히려 핸들바를 내려버리면
머리와 등허리부분의 격차가 커지면서 와류가 더 발생됨.
그냥 내생각임.
걍 바람맞는 면적을 어떻게든 줄이기만하면 됨
허리는 확실히 위에가 편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