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운동벙 나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한번쯤 다 부러진다는 쇄골 부러짐..
집안 반대, 의욕저하로 2년동안 안탐..
그 동안 살 18키로 찜 (89kg)

한달 쯤 전 무슨 병인가 심각하게 몸이 아프고 오줌 콜라색에 피부 심슨마냥 샛노래져서 기진맥진한 상태로 병원갔더니 당장 입원안하면 죽는다고 죽이랑 약만 10일먹고 일때문에 나간다고 떼써서 나옴 그 결과 10일만에 6키로 빠져서 나옴. (83kg)

이렇게 운동안하고 살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건강때문에 다시 부랴부랴 자전거 살리고 용품 다시 삼. (복귀)

잘탈때 > 한달 마일리지 1100km 183cm 72kg ftp300+w
지금 > 올해 마일리지 390km 183cm 81kg ftp250w

폼 최고 시점도 입문 후 토탈 마일리지 15000km 이내에 찍음. 집안 하체 유전자가 범상치 않긴한듯.

지금은 한번 한번 탈때마다 ftp갱신함 피팅도 새로 받고있어서 파워효율이 확 늘어난 것 같음 자전거가 재미있어짐.

ftp에 다시 흥미 생기고 잘타고 싶은 마음 끓어오르면 식단하면서 마일리지도 늘리고 하면 해봤던거라 또 금방 올릴 것만 같음..

지금은... 풍경도 보고 다시 자전거랑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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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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