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팅할떄


로라에 낑궈놓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어제 누군가 댓글 남긴거 보니



"로라 피팅과 라이딩 피팅은 다르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저 물리 아무것도 모르지만...직접 로라타거나 라이딩하면


모멘텀이라고 하나요? 앞으로 나아가는 힘때문에 로라랑은 다른 무게이동이나 하중 분산을 느끼는데




로라 물려서 피팅해보는게 좋을까요?




여태까지는 뭘 수정하던 무조건 밖에 나가서 500미터라도 타고 해봤는데 이젠 좀 지칩니다.






참고로 로라피팅은 쓰루액슬 물리는 축 기준 바닥 높이 재서 제대로 해볼 생각입니다.


참고2 피팅 개빡친 이유는 상체 무게 핸들바 쏠림이 해결이 안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