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은 받은 상태에서 의지로 살뺴려다가


아는 사람이 줘서 맞아봄



8클릭으로 0.25ML였나? 주사했꼬


처음 실패했다고 욕 바가지로 먹고 두번째 제대로 놨음.



실패 안하려고 천천히 주사 놧는데...내 몸에 바늘을 그렇게 천천히 꼽는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나도 보통새끼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음..





우선 저번주 금요일날 꼽았고


솔직히 아무기대도 안함.


근데 난 민감한건지 즉시 아무 입맛+허기 안생기고


뭐 먹으면 좀 오래있음.


두통, 토함 이런거 없었는데 개열받아서 회사 2번 뒤집어 엎은게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일듯.


몸무게는 83.4에서 현재 81.9




아침은 편의점 샌드위치, 점심은 정상식사


어제 고비가 한번 왔는데 5~7일차라 반감기라고 함. 그냥 제로 음료 때려박고 잤음


살뺄 의지는 있으나 입이 이미 터져서 그걸 막는 용도로 쓰고 의지로 살뺼거라면 추천.


위고비로만 살뺴는건 비추함. 내일 맞아야 하는데 맞을지 말지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