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큰 세팅
위에서 보자면 머리와 등허리 부분의 격차가 커서 와류발생될 요지가 큼, 귀부분과 등라인만 보더라도 일직선이 안됨 약간의 곡선 v자 형태
턱과 핸들바 사이가 커서 바람을 가슴쪽으로 안고가는 구조
팔쿰치를 지나는 바람이 무릎에 걸리며 와류발생. 아랫부분 핸들바 역시 종아리를 거치며 와류발생
초록색부분 어깨를 보면 많이 내려간 상태 . 이러면 어깨를 좁히지 못해 오히려 면적이 넓어져서 에어로하지못함
반대로 기린목 높은 세팅
머리와 등허리 부분의 격차가 낮은 와류 덜 발생, 귀와 등허리 부분이 거의 일직선
턱과 핸들바사이의 거리가 좁음 가슴으로 가는 바람을 줄일 수 있음
팔쿰치를 지나는 바람이 무릎위 허벅지쪽으로 지나가 와류발생 줄임
핸들바도 종아리 윗부분으로 지나가서 와류가 좀 줄어듬
어깨부분이 거의 귀 위치까지 올라감 이러면 어깨를 좁혀서 앞에서 볼때 면적이 줄어들어 더 에어로하게됨
결론 앞을 지속적으로 봐야하는 로드 특정상 대가리를 박지 않고 주행하기에 기린목이 더 에어로 할 수 있음.
실제로 TT차 세팅도 핸들바를 높게 올려 피팅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1짤에서 스택 높인다고 꼭 2짤처럼 되는건 아님 2짤 얼굴 각도가 더 숙여져있는데 그만큼 더 의식해서 낮춘거
의식해서 대가리를 계속 숙이거나 거울 놓고 봐야 앎
의식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막상 해보면 더 숙이게 되는거 같긴한데. 지금 이미지트레이닝중
몸은 가만히 있고 팔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보다는 팔이 몸쪽으로 다가오면 몸도 팔쪽으로 같이 붙는 습성이 있는거같음.
목 개아픔.. - dc App
목을 쳐놓으면 쉴때조차도 조금 더 에어로해져서 평속으로는 더 빨라지겠지
저 영상에 보면 기린목이 내린것보다 40속도에서 16와트 세이브함. 각도는 -40 +40도 세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