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코로나때 입문한 사람들이 특히 그랬는데
금방 느니까 주위에서 좀 탄다고 팀 들어가서 엠시티 그런거 해보라고 해서 열심히 타다 이게 로드라이딩의 전부라 생각한건지 지친건지?
빡라부터 시작한 사람들이 금방 불 꺼졌음
그런데 코로나 전부터 타던 사람들은 어떻게 타든.. 샤방러든 레이싱 매니아이든 계속 고여있더라
이유는 모르겠어 ㅋ
신기하게 코로나때 입문한 사람들이 특히 그랬는데
금방 느니까 주위에서 좀 탄다고 팀 들어가서 엠시티 그런거 해보라고 해서 열심히 타다 이게 로드라이딩의 전부라 생각한건지 지친건지?
빡라부터 시작한 사람들이 금방 불 꺼졌음
그런데 코로나 전부터 타던 사람들은 어떻게 타든.. 샤방러든 레이싱 매니아이든 계속 고여있더라
이유는 모르겠어 ㅋ
경쟁대회 나가보면 현타오는 사람도 있슴,,,
자전거 자체에 기쁨을 느끼면 오래감.
코로나이후 입문하고 할배라이딩만 해서 아직도 한강재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