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바 바꾸니깐 설레서 타야겠더라

짧게 타려고 올만에 기흥호수 다녀옴

여긴 자도 상태도 너무 안좋고 사람도 탄천보다 많아서 잘 안타게 됨..

핸들바 사이즈는 420에서 400 되니깐 딱 조은듯..? 더 줄이면 댄싱할때 어색할거같애

그리고 스티어러 20mm 컷팅하니깐 핸들바 탑 부분 잡을때는 이전처럼 똑같이 편안한데 후드 잡을땐 좀 멀고 낮은게 체감이 됐음.

체중이 좀 더 앞으로 실려서 팔에 부담이 생기는 느낌..?

타다보면 몸이 적응하것지~ 풀컷은 진짜 힘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