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잡느라 사냥 힘들었다..

평일에 타니까 차도 별로 없고 자전거도 없고
나 혼자 뿐이라 좋았음

밥을 안먹어서 팔당서 간단 보급…
문경퐁퐁 얀테로븐 온거 써봄…색도 맘에들고 스페어로 쓸듯
10분만에 쳐묵하고 그 이후론 무정차 무보급
정차는 남한산성 초입이랑 내려와서 탄천합류전 길건너기전에 신호대기정도?


정직한 템포…날 더우니까 심박은 올라가고 파워는 떨어지고..

암튼 사냥은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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