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내 저질체력 때문이었구요


햇빛은 생각보다 힘드네요…


티티카카 탈 때는 아이유고개도 힘들지만 재밌게 올라갔던 거 같은데


로드인데도 더 힘든 건 무슨 일인지…


그래도 재밌게 탔습니다~


돌아오는 도중에 죽을 것 같아서


집 거의 다와서 콜라랑 초코바 하나 흡입하며 쉬었어여


낮부터 막걸리 드시고 

자기가 주변에 과자를 뿌린 후 

몰려든 비둘기한테

내 과자 먹지마라 이놈들아 라고 소리치는 진풍경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