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에 평속은 25km 정도입니다. 90% 안양천 자도에서만 타는데 요새 체력좀 붙어서 한강쪽 슬쩍 가보니 던전이더라구요.. 좁은 길에서도 추월한다던가, 횡단보도도 아닌데 앞만 보고 건너는 사람들이라던가, 병렬 주행하는 동호회 or 급식들이라던가.. 그래서 블박을 사야되나 고민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그리고 좋은 제품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어디를 얼마나 다니냐 그런 것 보다는 요즘 미친놈들 하도 많아서 자전거 자주 타면 무적권 필요함.. 싼거 필요하면 알리에서 a3부터 시작하는 반달 뭔 시리즈, 10마넌 정도는 괜찮으면 id221 c5가 국룰임
블박 어설픈거 싼거 사지 말고 c5사. 필수임
고스트 xl 중고로 싸게 4,5에 사거나 c5 ㄱㄱ
블박이나 공구통에 넣어다니는것들은 일종의 보험이자 부적이라고 생각해요 있을땐 막상 쓸일 없을거같다가도 없으면 꼭 필요하거든요. 갠적으로 사고와 관련되는 부분은 아쉬워도 챙기는게 좋다는 입장이에요. 블박은 id211c5 추천!
일단 맘이편하니까 사
c5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