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에 평속은 25km 정도입니다.

90% 안양천 자도에서만 타는데 요새 체력좀 붙어서 한강쪽 슬쩍 가보니 던전이더라구요..

좁은 길에서도 추월한다던가, 횡단보도도 아닌데 앞만 보고 건너는 사람들이라던가, 병렬 주행하는 동호회 or 급식들이라던가..

그래서 블박을 사야되나 고민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그리고 좋은 제품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