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홋카이도 휴가 와서 렌탈해서.. 삿포로에서 시코츠 호까지타고옴

계획에는 없었는데... 약간급하게 결정


전문 자전거 샵은 아니고, NPO? 이런데서 하는 사업인듯

하루 6600엔으로 비싼감은 있었음

티아그라급. 림브. 23c. 알루. 
원래타던거랑 급은 다르긴한데 그냥저냥 잘 나가는 느낌



대충 이러고 탐. 백팩

.시내 조금 벗어나면 그냥 산속.
홋카이도인지, 어딘지 그냥 산속


고도표대로 가는 길은 대부분 오르막.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가고.
호수까지 쭉내려가는 코스. 


시코츠 호.

PR밭. 17년에도 자전거여행으로 왔던 코스.
그때는 출발부터 폭우였던 기억이.
오늘도 이슬비가 내림


호수이지만 파도가 치는, 무쟈게 넓은 호수




사진한장 부탁


곰이 아니라 사슴이라 살았다..
요즘 홋카이도에 곰 많이 나온다고 함..


대충 3시간 반정도 타고 반납했읍니다..

오랜만에 타는 업힐 코스였는데.. 나름 열심히 탔는데도 스트라바보니 괴수가 많더군요. 

암튼.

갤떡밥은 못봤지만 대충 탔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