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아는 전통적인 로드싸이클 원탑 회사들에서 나오는
타임트라이얼용 픽스드 기어는 선수들 타라고 만드는거라 소비자한태 안팔거나
팔아도 규모의 경제때문에 가격이 천단위라 제정신으로 살수있는 물건이 아님
경륜용 크로몰리 픽스드 기어는 못살가격은 아닌대 일반인 상대로 장사 안함
그 아래 중상급 유명 회사들 대부분 픽스드 기어 취급 안함
대부분 일반 소비자용 픽시 만드는 회사들은 듣도보도 못한 짱개프레임
때다가 도색만 매년 바꿔가면서 파는 회사들임
아니면 카본이라고 나오는대 대륙봉 때다가 200 300씩 붙여파는 회사거나
여기서 치넬리의 포지션이 딱 적절한게
듣보 - 치넬리 - 비어버린 중상 - 엄두도 못내는 최상위
딱 이 포지션이라
자전거를 만드는 나름 역사있는 회사이면서도 가격이 100만원 언저리라 일반인도 살수있는 가격이라는거임
나는 픽스드 기어를 타는 힙한 인간이지만 급식들 타는 개쩌리는 타지 않는다
진짜 혼모노 자전거 메이커인 치넬리를 탄다 딱 이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것
이게 카본시장 적응 못하고 개망한 치넬리가 아직도 안망하고 자전거 팔수 있는 이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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