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안분 한달정도 했네..


오지에브킨 휠셋 + 34T 스프라켓 사고 짧게 탔워



원래 30T쓸 땐 크랭크 이너 아우터 자주 바깠는데


이젠 아우터 위주로 스프라켓만 변속하게되서 좋아


업힐은 아직인데 급경사도 노끌바가 상당히 기대됨




오지에브킨은 첫 카본휠셋인데.. 가볍긴하더라 증말


역풍이 씨게 불었는데 저정도면 좋은거같워 


평속 1~2정도는 늘어난거같고 항속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게뜨라



근데 이것보다 더 확실히 체감되는건 댄싱이나 씨게 밟을때임...


닻휠은 먼가 무거운걸 질질끌고다니면서 가속되는 느낌이라면


휠만 바꿨는데 확확 튀어나간 느낌을 첨받았워;;



지름에 후회는 읍어서 좋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