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합 지나서 여의도 방향으로 가는데 두명이 내 뒤에 붙어서 달리다가

추월하는데 홍진 남색 헬맷 쓴 한명이

얼굴 뒤로 돌리고서 나 보더니 살짝 웃고가더라


기분 개나쁨


팀복 슈트 찢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