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귀국이라고 


금요일은 자유시간을 좀 주길래 타고 왔다.


마침 비도 안와서 땡큐




는 개같이 멸망 ㅋㅋㅋㅋ






1. 차 오토바이 등등 개같이 많아서 13년째 자전거 타면서 이리 가다서다한건 처음..





2. 이 트래픽 알고보니 앞쪽 사고난거 쳐다본다고 서있는 저능아새끼들때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에 그거 안나와서 아쉽네..


3. 팰리스 그린 가서 궁전같은 느낌의 아이코닉 건물 배경으로 사진찍을랬는데 타다가 모르고 지나침.


분명 저 앞에서 일부러 코스 한번 꼬아서 알수있게 만들었었는데...





4. 보타니컬 가든도 지나침 ㅋㅋㅋㅋㅋ 어 저기로 가야하는데... 하는데 이미 고가도로였음 ㅋㅋㅋㅋㅋ




5. 홀밟고 핸들바 고개숙임 ㅋㅋㅋ 사진에서는 크게 티는 안나네...



6. 타다가 코스 확인하느라 잠시 가민 보는 사이 앞 트럭이 급정차해서 뒷바퀴 30센티 정도 뜰 정도로 박음 ㅋㅋㅋ


앞바퀴 틀어진거보소..


뭐 기사아재도 전혀 느낌없었는가 서로 갈길감..


여튼 뱅갈루루 오후 도심에서 출발한 라이딩은 몹시 힘드러따..


차라리 1시간 역치 훈련을 하면 했지 이건 좀;;



인스타그램 스트라바 등등 겁나 뒤지면서 어찌어찌 내일 그룹라이딩을 구함


내일은 즐겁게 탈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