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시반쯤에 일어나서   밥먹고 출발했다
가는길에 차가 없어서  너무 무서워써...(당연한거지만)

4시 반부터  타기 시작했다
다른분들 오기전에  한바퀴라도  돌아야   형아들  따라갈수 있을거같드라

25키로?   타고 있으니  선배님들  오시기 시작해서   슬슬   본격준비 
아침이 밝아오는게  참   개운하드라

타는중에  안개가....크으....  머싰드라

초반부터  선두팩에  붙어버려서  미친놈 처럼  쫒아다님

2바퀴(36km) 돌고 나서는  
뜬금없이   메카트러블 난  선배님들  자장구  봐주고
간단하게 수리하느라  선두 놓침....

그러고  그냥 솔라모드로  핑속 30으로  계속 타써


나중에 알게된건데   큰 형님은...  안탈려고  일부러  실란트로  막혀서  바람안드가는  튜블러  가꾸왔는디

내가  뚫어서  바람넣어주는 바람에   억지로 탔다드라....  미...미안해요..

한바퀴(18km)돌고 5분휴식 할때마다   이 고냉이는   나타나서  골골골 난리나드라
그...그런다고  내가 데리고 가진않아!!! 우리집에  티오 꽉찼다규우!!

선두팩이랑  탈때 핑속. ..35...  정신이 어떻게 될것만 같드라

여튼 잘타고 왔는디

시발  존 3 뭐냐  심장이 미친거같다

뒤늦게   독사진  받음
에어로 자세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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