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몇년 전 겨울 새벽에예전에 살던 동네 갔다가겨울비 내려서다니던 초등학교 앞 문방구 밑에서 눈 그치는거 기다리면서하늘 올려다 보는데그 풍경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막 가로등 불빛에 눈송이 주황색으로 비치면서 내리는 거그런게 자전구 타는 재미가 아닐까 싶음
11년전학생때 그냥 친구들이랑 새벽에 장거리뛰는데올려다본 하늘의별이너무이뻐서
고속에서 댄싱 전환하다 자빠링한거
나 자전거 처음입문했을때 아무대책없이 대전까지 갔는데 먹을거랑 돈이랑 아무것도 안챙겨서 계좌에 남은돈으로 겨우겨우 성심당가서 부추빵 사서 돌아가는길에 먹었는데 다리 힘 다풀리고 힘들어뒤지는 상태였어서 엉엉울면서 먹었던거 기억난다캄
한달전에 애새끼가 내앞으로돌진해서 좆될뻔한거
한강에서 하이브리드타는 여자분이랑 집방향같이가게됬는데 엘베까지 같이타길래 우리집 밑밑층에 사는사람이었음
여자분 ㅈㄴ 무서웠겠다
번호 물어봤어야지
@헬스피어 가끔 마주치는데 그냥 눈인사하고 말아
@로붕이1(1.244) 야 너는 진짜 - dc App
자전거 타다 같은 동호회사람과 눈맞아서 라이딩 끝내고 모텔1층에 두대 묶어놓고 대실 끊었을때..
시마나미 처음갔을때 50키로 낑낑대며 가가지고 첫다리 올라가서 주변 풍경 봤던건 평생 못잊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