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30도가 날씨냐...

상원리 우회코스로 탔는데 해가 어케 떠있는지 이쪽길도 그늘 싹다 사라짐;

복귀할때 보니까 오늘 차 미어 터짊. 우회코스로 타길 잘 한듯 싶어요.

라니님이 주신 부기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날씨도 더운데다 팔조 가는 길 내내 그늘도 없고 바람도 안불어서 말린 건어물 되는줄 알았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