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픽시 99만에 샀다가 너무 애지중지 타고있어서 출근지역(10분)까지 타고다니기 좀 그래서 다시 걍 싸게팔고
10~20만 짜리 알아보다가 15만에 엘파마 에포카 e2500c 가 올라와있는데 외관상으로 너무깨끗해서 채팅했거든?
방치 오래해뒀다고 15만원짜리를 5만원 낮춰서 팔아준다길래 10에 얻어왔어
16년도에 사서 17년도까지 타다가 방치해둔거면 8년을 방치해둔건데 실내에서 보관해서 그렇고 그전까지 별로 안탔나봐
자전거 가게에 조마조마하면서 가서 점검받는데 바람넣고 체크해주시고는 바로 타도된다고 해서 점검비 1만원에 끝내고 타고왔어
근데 문제는 56사이즈인데 내 키가 174 정도야
안장낮춰서 타는거라서 별 무리는 없고 어짜피 통근버스 타러 가기위해 10분만 이동하고 세워두고 다시 집오고 이거 반복이라서 상관없긴하거든?
형들 10만원에 업어와서 1만원에 점검 받고 타는거면 이거 잘산거지?
상태 a급 sti레버 달린걸 5만에 산거면 꿀매네 잘타고다녀 - dc App
ㄴㄴ 10만에 산거야
방치차라기엔 상태 좋은편인듯
상태 좋아보인다 나도 그냥 당근에서 하나 업어올까 갑자기 고민되네
최신순으로 두고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해주면 올라오자마자 업어버리기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