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는 21년도에 출시한 캄파놀로 보라 울트라의 히든니플인데




카본 스포크 제조사 Vonoa에서 똑같은 방식의 니플을 만들어서 에어로에 진심인 중~고가 휠들에 하나둘 들어가기 시작함. 보라 울트라 출시하고 3년정도 걸린듯


이제 비대칭 스포크만 보급이 된다면 더이상 에어로에서 발전할 여지가 없어질지도? 아니면 지금의 0.9mm 두께보다 더 줄여서 0.6~0.7mm 두께의 블레이드 스포크를 만드는것도 기대할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