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혼자 황산공원을 출발 진사공원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관찰끝에 짚라인 발견


짚라인이 먼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미지 참고.


마지막 부분 반동으로 튕겨져 나가는줄 꽉잡아야함 그런데 쾌감이~ 진짜 으헤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