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기함급 리뷰는 없다.
사진은 있는것만...
사용순서대로 적음
사용기랑 한줄평으로 씀.

1. 알톤 하브(하얀색에 주황색 림이였음)
한줄평 : 생활차인데 튼튼한
대학생때 탐, 중고로 10만원 주고 사서 열심히탄듯
통학하고 천변달리고, 비포장달리고 별짓 다한듯
그럼에도 고장안나고 잘탐, 종착지는 고물상
이때가 시작이였음


2. 메리다 스컬트라 100
한줄평 : 입문기로는 최고, 튼튼해서 비포장 다녀도 좋음
사촌형 군입대로 1년정도 빌려탐
첨에 로드자세에 안익숙했는데 30분타니까 익숙해짐
이걸로도 통학 주로하고 이곳저곳 다닌듯
사촌형 군 전역 전에 메리다 샵 가서 오버홀이랑 세차 깨끗하게해서 돌려줌


3. 삼천리 칼라스10 (유사mtb,알루)
한줄평 : 출퇴근, 장보기 등 생활차가 맞다.

출퇴근용으로 삼 40만원 줬었던걸로 기억.
유사mtb치고 산도 타고 그랬음
지금생각해보면 미친놈이였다.
이거타면서 사고 3번남
횡단보도 끌바하는데 치고간 아저씨
횡단보도 끌바하는데 유턴하면서 치고 런한 제약사 영업차량
눈길에 슬라이딩

4. 삼천리 팬텀 xc 23년식
한줄평 : 무난한 전기자전거
첫 전기자전거, 직장 근무중 부상으로 다리 병신되면서 삼
이거 사고 반년간 5천킬로 이상 탔다.
전기뽕에 빠진 순간이였다.


5. 삼천리 팬텀 FS 25년식
한줄평 : 좋은 배터리와 출력, 그렇지못한 원가절감
전 전자 배터리가 아쉬워서 탐, 재활도 마무리 되어가다보니 일자로 갈아탐, 장거리투어를 주말 2일간 다녀도 출근에 지장이 없어서 좋았다.
근데 시팔 리어샥은 개쓰레기임
스피드센서 파츠도 병신이여서 첫 구매자들은 병신같은 불량 겪음
물론 이건 후에 다 무상수리해주더라.
또 꼴에 풀샥이라고 물병 달곳이 없음
사진봐바 시바...


6. 위아위스 엘나스 (mtb,카본)
한줄평 : mtb 하드테일 카본의 맛은 좋았다.
가볍긴하더라
위아위스 브랜드를 이때 첨 알았고, 아직도 난 호감임
존나 가볍고 잘나가고 좋았는데
다리 재활 다시해야해서 접음

7. 예거 가토4
한줄평 : 적당하고 무난한 그래블
자세편한거 찾다가 근래블 삼
어딜 다녀도 좋더라
근데 샥 달린 mtb에 주행감은 못비빔
로드중에선 제일 편한건 맞는데
어디까지나 로드중에서임
다만 장거리가기에는 피로도가 적어서 좋더라.

8. 현) 첼로 케인 D7,24년식
한줄평 : 싱글이 좋다.
화이트컬러 찾다가 봄. 대만족
엘리엇 E7은 재고없대서 넘어감
휠셋 핸들바 스템빼고 풀카본이여서
휠셋빼고 다 카본으로 바꿔줌
나중에 휠셋만 사야지
도색이나 프렘이나 다 마음에 듬

다만 이거사고 그래블하고 두대 두니까
누가 정실이냐, 난 첩이냐 긁힘

니넨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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