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뛸때 적당히 5:30정도 페이스였는데 대회까지 뛰어본 결과 러닝 노잼임자전거랑 그냥 비교가 안됨러닝이 더 좋다는 거는 순수 재미 외에 -러닝메이트 -비용 -안전 -시간 등 합쳤을 때 얘긴거 같고자전거를 아는 순간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버렷- dc official App
나는 샤방충이어사 그론가 자전거 운동될때까지 안타는것 같아서 러닝 고민하고 있는데 - dc App
난 무릅 나가고 와서 그런가 런닝은 쳐다도 안 봄
'속도감있는 바퀴달린 탈것' 재미로 어케이길건데 ㅋㅋ
나도 10km 딱 한번 뛰어보고 안함 ㅋㅋㅋ 지루함 - dc App
사실 러닝 재밌다는 사람들 잘 이해가 안감
동감 - dc App
러닝 돈안들고 장소에 크게 상관없이 운동할 수 있는거는 좋은데 부상 잘오는게 좀 별로임. 자전거보다 신체에 무리가고 쉽게 생각하고 나도 모르게 운동강도를 너무 올리는게 문제임. 가볍게 3~5키로 가볍게 뛰는건 좋다고 생각함 - dc App
10키로 좀 오래걸려서 지루하다보니 가끔말곤 못했었네요 - dc App
개인적으로는 멀리 가기 힘들다는게 큰거 같습니다. 부상도 쉽게 오구요 - dc App
족저근막염 딱 오고 접었습니다 .. 생각보다 부상 쉽게 오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