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이든 어디든 보다보면 흔하게 깝돌이 노브렉 얼라들이 스스로를 픽도라고 자칭하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얘들이 픽도.. 폭도라는 어감과 단어를 마음에 들어한다는 거거든
애초에 누가 지었는지 어떤 식으로 지었어야 괜찮았을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지들 듣기에도 기분이 나빠야 멸칭이 되는건데..
지들끼리도 픽도라고 부르면서 더 신나서 나대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뒤통수 한대 후려주고 싶음..
유튭이든 어디든 보다보면 흔하게 깝돌이 노브렉 얼라들이 스스로를 픽도라고 자칭하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얘들이 픽도.. 폭도라는 어감과 단어를 마음에 들어한다는 거거든
애초에 누가 지었는지 어떤 식으로 지었어야 괜찮았을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지들 듣기에도 기분이 나빠야 멸칭이 되는건데..
지들끼리도 픽도라고 부르면서 더 신나서 나대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뒤통수 한대 후려주고 싶음..
도로에서 구애를 위해 엉덩이를 흔드니 픽호모 라고 부르는게
지금와서 듣고보니 짐승들이 구애한다고 빵디 흔드는거같네 ㅋㅋㅋㅋ
빵디를 흔들고 깝치길 좋아하니 픽숭이는 어떨까 싶다
그냥 저능아라 해야 알아들음 타는새끼들 학교 수업 못따라가서 열등감 있음
급식들이 제일 ㅈ같아하는 멸칭이라면 아무래 픽찐 해야 될 듯
픽미니즘, 픽미니스트 정도 되어야 애들이 거를 듯
왜냐하면 '잼민이' '픽도' '픽돌이' 같은 단어도 지들끼리 놀면서 받아들이는데 이거 보다 더 강력하고 혐오스러운 워딩을 써야할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