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자전거시장이 그렇게까진 죽지 않았단건가??

이런저런 손님들을 받아야 손님들도 자주 와서 돈내고 정비받고 이것저것 자잘한거라도 사줄수도 있는거잖아

자기 가게에서 산 제품만 정비봐주는 곳들은 돈을 뭘로번다는거야?


그달에 입문기만 두개 팔리면 어떡함? 그래도 상관없으니 내가게에서 산거 아님 꺼지삼ㅗㅗ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