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나태함을 이겨내는것이 부러운것이에오...저야 목표를 월 300에 놓고 500도전하는 입장이지만월1000 가까이 타시는분들 결산 보면 횟수 자체가 넘사...귀찮아도 비가와도 더워도 일단 자전거에 오르는 그 강인함이 멋있음요...
월 천이 대단한거면 1500~2000 영역의 닝겐들은 GOD 그 잡채가 맞다 ㅇㅇ
자전거에 침대랑 변기통이 달려있는걸까요
담날 새벽라이딩 가야지~ 하면 꼭 2번 중에 한번 꼴로만 실천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