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벙 참여를 위해 슬렁슬렁 나갔워!

25분 tss 8 ㅋㅋㅋㅋ



2시 라이딩인만큼 땡볕에 녹아버렸워..

밤에 심박과 낮의 심박이 다른 남자..

업힐에서 내가 270-280w일때, 같이 타는 분은 260w쯤이라 미묘한 기분..!



다운힐에서 앞에서 끌었는데, 244w 쓰는 동안 같이 탄 분은 170w대라서 드래프팅 엄청난 걸 다시 체감했어!



마지막 장소로 향하는 길에 결국 앞뒤 싹 펑크나서..

자전거점에서 튜브 교체할까하려니 어차피 집에 튜브도 많겠다..

11키로 그냥 걸어서 복귀!


2시간 40분 걸어서 집에오니 피곤하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