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카피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는 짭들이 100만원 전후 스타트까지 오른 거 감안하면
이쪽 업계 치고는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옴

브롬톤에서 설계를 좀 비튼 놈이라 그런지 안 그래도 휠베이스가 긴 브롬톤보다 훨씬 길어보인다

어림짐작으로 휠베이스 1100mm에 근접하지 않을까 싶음

인터널과 스루액슬에 미친 브랜드답게 예외는 없다
브롬톤 G라인 이후로 접이식 미벨에 인터널 스루액슬은 거의 최초...

프로토타입은 ltwoo 였는데 양산형은 소라 32t달고 나옴

인터널 스루액슬까지 해놓고 잠금방식은 브롬톤의 원시적인 힌지클램프 방식을 그대로 갖다 썼다


접으면 비비-휠 간 간격이 줄어들어 체인이 처지기 때문에 텐셔너가 필수인 브롬톤과 다르게
스윙암 회전축이 비비쉘과 일치해서 지면간섭만 신경 쓰면 아무 드레일러나 호환 가능한 게 장점일듯
리어 엘라스토머는 뭔 소재일까 저게

전반적으로 브롬톤 폴딩방식 파쿠리 하면서도 최대한 진보적인 설계로 업데이트 한 게 티가 남
20인치 네오2도 똑같이 비비쉘 스윙암 방식었기도 하고

파이크 팔면 저거 살까

+자바 인스타 공계에 뜬 완폴딩시 사이즈
브롬톤이 작은 부피를 얻고 구동계 확장성을 잃은 반면 얘는 그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