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를 잡으면 손목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탑과 드롭바만 번갈아 잡습니다. 비중은 2:8정도로 잡는 것 같아요.

그런데 찾아 보니 다른 분들은 후드를 잡는게 더 편하다는 것을 보면 제 현재 세팅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평소에 30km 정도만 타도 손목하고 목 주변 통증이 심했는데, 스템 길이를 줄여봐야 할까요?


(스템 길이 줄이기 전에 안장을 앞으로 당겨볼까요? 안장을 당기면 없던 무릎 통증이 생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