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군데 넘게 가봤는데 전부다 싸가지 없었음 원래 돈 안되는거 가져오면 그럼? 


체인이 드레일러에 닿아서 소리나길래 조정좀 해달라니까


ㅈㄴ 퉁명스럽게 고치는데 일주일 넘게 걸릴 수 도있다고 거부함 


그래서 이거 고치는데 원래 그렇게 오래걸리는거냐고 따지니까


성수기라 바쁘다고 꺼지라함


그래서 시발 거리면서 다른곳 갔는데 또 소음은 잡으려면 다 뜯어봐야 한다고 비용 몇십만원 나올 수도있다함


그래서 이미 내가 원인 파악했는데 체인이 드레일러에 닿여서 나는소리니까 이거만 조정 해달라함 근데 또 바쁘다고 ㄲㅈ라하드라 ㅋㅋ


결국 5군데정도 들리다가 삼천리자전거 가니까 아저씨가 만원받고 2분만에 고쳐줌


씹자린이 기계치라 괜히 혼자 만지다가 더 ㅈ될까봐 사소한거도 자전거 샵 가는데... 삼천리자전거 이런데는 할배들만 있길래 못미더워서 안갔었는데 앞으로 여기만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