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군데 넘게 가봤는데 전부다 싸가지 없었음 원래 돈 안되는거 가져오면 그럼?
체인이 드레일러에 닿아서 소리나길래 조정좀 해달라니까
ㅈㄴ 퉁명스럽게 고치는데 일주일 넘게 걸릴 수 도있다고 거부함
그래서 이거 고치는데 원래 그렇게 오래걸리는거냐고 따지니까
성수기라 바쁘다고 꺼지라함
그래서 시발 거리면서 다른곳 갔는데 또 소음은 잡으려면 다 뜯어봐야 한다고 비용 몇십만원 나올 수도있다함
그래서 이미 내가 원인 파악했는데 체인이 드레일러에 닿여서 나는소리니까 이거만 조정 해달라함 근데 또 바쁘다고 ㄲㅈ라하드라 ㅋㅋ
결국 5군데정도 들리다가 삼천리자전거 가니까 아저씨가 만원받고 2분만에 고쳐줌
씹자린이 기계치라 괜히 혼자 만지다가 더 ㅈ될까봐 사소한거도 자전거 샵 가는데... 삼천리자전거 이런데는 할배들만 있길래 못미더워서 안갔었는데 앞으로 여기만 가야겠다
저두 급할땐 집근처에 삼천리 할아버지 찾아가는데 간단한건 뚝쓰딱쓰 잘봐주심 ㅋㅋ
샾들은 좀 쳐맞아야됨
지역이 오디신지 헐 저 집앞에 목동트렉 한번 가봤는데 구형에 자이언트라서 부담 한가득 안고 갔는데 엄청 친절하게 봐주셔서 뒷드레일러 장력봐쥬시는동안 커피사서 갖다드렸눈데! 언제든 오라구 해쥬심.. - dc App
5군대갓는데싸가지없는거면 님이싸가지업는거아님?
5안타면. 보통본인에게문제가잇다
우리동네에도 샾 4개정도 있는데 3곳은 지역동호회 카페에서 민심 개박살남 ㅋㅋ 가는데만 다감
리뷰보고가게됨 예전부터 있는것들이라 시간들여서 먼곳에 정비받으러다님
5명 다 쓰레기인데수
그런 곳만 고르는것도 능력이네
집 코앞에 십년넘게 안면튼 전문자전거대리점이 있지만 사소한 문제가 있으면 강변에 노점깔아놓은 간이수리점들 이용함. 이유는 하나야. 사소한거 수리하러 가면 괜히 기변 어쩌구저쩌구 썁소리 해대는게 귀찮음..
내가 본 서비스업중에 폰팔이보다 불칠전하다 느낀곳이 자전거샵임 ㅋㅋ
잠재적 구매 고객이라는걸 생각 못하나봄
울 동네 할아버지는 오전에 가도 막걸리먹고 있음. 근데 간단한건 잘 고쳐줌.
나도 자전거 관련 이슈있으면 집근처 삼천리 아저씨한테 다 맡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짜로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자전거 샵들은 왜이리 불친절한거야???? 10분잠깐만지고 돈받으면 지들도 이득아니야??
이런 글 보면 우리 동네 킹천리가 이상한 거 같음 존나 친절하고 잘 고쳐주는데 그래서 항상 대기인이 많음
https://gall.dcinside.com/cycle/978878
동호회에 물어보고 괜찮다고 소문난데 가는게 좋음. 판매위주로 하면 그럴수도...
삼천리매장 젊은사장은 덜한데 샵돌이들 싸가지 없긴함 ㅇㅇ 내가 당하고 자가정비한다
자전거공방두부공 아조씨 친절함
유투브 보고 자가정비한는게 속편하다 공짜로 해주는거도 아닌데 존나 툴툴대 ㅅㅂㅅㄲ 들이 - dc App
ㅇㅈ한다 샵바샵 심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싸가지없긴하다...
https://m.blog.naver.com/ewig_wiederkehren/223986738417
모든
샵이 완차 살때 제외하고 불친절하다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물론 바이크로이드 같은 극소수 예외도 존재 하나 내 주변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