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이 싸가지는 없지만 정비실력은 좋아서 십수년 이용하는 집앞 샵이 있는데 자전거 문제가 있어 가보면

자전거는 안타고 늘 샵안이나 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수다떠는 아재들이 꼭 있음.

그들 특징이 샵사장이 뭐가 새로나왔는데 쥑인다. 그걸로 바꿔라... 하면 우루루루루 몰려가서 다 바꿈.... 이게 굉장히 주기적임..

난 개인적으로 진짜 한심해보여.. 뭐 탑골공원 장기두는 할배들처럼 외로워서 대화할 상대가 필요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