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울 끝쪽동네 이사와서 새로운 샵 찾다가 하나 발견해서 갔는데자알못이라 뭔 문제만 생기면 샵던하는 나같은놈한테도 존나 잘 설명해주고저번엔 체인문제로 갔더니 고쳐주고 이런건 돈받기도 무안한 정비라면서 그냥 무료로 해주시더라고젊은 사장님 두세명이 작게 하는거같던데인터넷 쳐보니 블로그에 그란폰도 기록지도 있고 그렇던데보통 샵 사장님들도 다 라이딩 함??
하지 시간이 안 나고 힘드셔서 많이 못 타실뿐..
엄청 케바케임. 바빠서 못타는분도 있고 결혼하고 접은분도 있고 동호회들어서 열심히 타는분도 있고 다른운동으로 전환한분도 있고 그냥 흥미잃어서 안타는분도 있고..
샵바샵
보통 결혼 하시면 못타신다고 봐야...
보통 시작은 라이더로 시작했다가 업으로 까지 발전하고 아예 접거나 하드코어하게 더 타거나 둘중 하나인듯
보통 남들 쉴때(탈 때) 쉬질못해요, 자전거포하믄서 자전거를 정말 잘타려면 시간을 정말 잘 쪼개써야함..
아예 안타는 사람도 있고 전/현직 선수도 있고, 엠시터급 아마추어도 있고, 적당히 까페라이딩만 하는 분도 있고....
취미가 직업이되면 재미없어지는게 평균임
일단 샵 선정할때 무조건 사장님이 자전거 어느정도 잘타는곳으로 고름 자전거에 대한 애정,신제품,정비가 확실히 다름 지금 가는 샵 사장님은 엠씨터
존나 친절한 샵이네. 단골해라
할매들 샵라이딩 인도하는 배불뚝이 샵사장 보았는데 자기만 전기 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