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울 끝쪽동네 이사와서 새로운 샵 찾다가 하나 발견해서 갔는데
자알못이라 뭔 문제만 생기면 샵던하는 나같은놈한테도 존나 잘 설명해주고
저번엔 체인문제로 갔더니 고쳐주고 이런건 돈받기도 무안한 정비라면서 그냥 무료로 해주시더라고
젊은 사장님 두세명이 작게 하는거같던데
인터넷 쳐보니 블로그에 그란폰도 기록지도 있고 그렇던데
보통 샵 사장님들도 다 라이딩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