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수준 가려받으면서 받더라. 내가 뭐 대단한 사람은 아니어도 그냥 서로 코드가 맞으니까 받아준


뭐 그런 느낌..





지금 다니는 샵 사장님이랑 얘기하다 손놈 하나 왔는데 



친절한 대응속에 싸가지 없음이 좀 있더라고? 그래서 좀 물어봤떠니




자기 샵에서 안산 구동계 고쳐달라고 그러고...지금 잘 생각 안나는데 무슨 보증? 그걸 기간 구라치는거


알면서도 그냥 들어줬다고 그러더라고





여튼 난 쪼금 싸가지 없는 곳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