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가까운건 삼천리지만 제외하고 두군데 있음
1. 똥메립다, 칸논다레 취급점
작년에 입문하면서 스컬100 신품깠던곳
사장님이 묵묵하고 낯 가리시는 편이라 대화 많이 안하지만 친절함이 담겨있음
뭣도모를때 무작정 클릿사들고 찾아갔는데 클릿 장착법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주심
좆냥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음
쭉 메리다 탔으면 여기로 계속 다녔을듯..?
2. 지개미, 똥캇 취급점
작년에 에딕트 40퍼 세일하는거 구매하면서 옮긴 샵
자전거 차에 밟혀서 보험처리할때 견적서부터 해서 도움 많이 주심..
무엇보다 1번샵보다 집에서 더 가까운게 좋은듯
물론 자전거랑 휠을 다 여기서 구매해서 더 잘 신경써주시는것도 있겠지만 항상 답변도 빠르고 다니면서 불만은 한번도 없었다
정비실력이야 두군데 모두 출중하신듯 하고 그냥 자전거 브랜드랑 집 위치 보고 어디갈지 결정할만큼 다 좋은 샵이 있다는게 참 좋은듯
난 자전거 타고 40분거리에 단골샵 있는데. 집 근처에 친절한 샵은 한곳 있긴해. 부부가 같이있는 샵. 사장은 정비, 사모는 용품판매.
한번 단골되면 거기만 가게되드라
부자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