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을 메리다, 삼천리, 습샬 등 다녀봤는데

집근처 삼천리사장이 젤 좋았음
다른자전거도 정비 잘 봐주고
유머도 좋고, 단골되니까 공임도 먼저 깎아주고
가면 마실것도 주고 맞담도 해주고
걍 다해줌. 주7일근무까지함;
정비도 자기 노력다 해서 책임지고 해주고
모르면 공부도해오시더라

다른샵들은
다른 사장들 까는건 기본에
자만개쩔고
손님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들은 말만 해도
자전거 공부좀 하면 그런 샵 안다닌다(기존 근처 삼천리간다)
자전거 공부좀 하셔야겠어요(그래블 타고있다)
그런거는 왜타는지 모르겠다.
mtb클릿을 왜사냐 로드클릿신어라
클릿써본적은 있고요? 아닐거같은데 ㅎ
피팅은 받아봤어요? 자가피팅은 ㅈ문가나 하는거에요
머타시는데요 첼로요? 그런걸 누가타요
자전거 공부좀 하시면 그런거 절대안타요
루베요? 실패작이에요, 손님같은분이나 사지 아무도 안사요
자전거타시려면 스웍은 기본으로 보셔야죠
빕숏 있긴한데 입으시게요? 비싼데 괜찮으시죠 ㅎ?
알리요? 뭐 그 자전거에는 맞겠네요
리액토나 스컬트라4000정도가 좋죠
스컬트라100이요? 돈없는애들도 타라고 내놓은거죠 뭐
그런거사면 100퍼센트 되팔고 기함 사러오던데요
등등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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