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타다보면 나다가 또 안나도 막 그런 좆같은 케이스..맡겼다가 또 소리 안나서 못고치면 샵에도 미안하고 그냥 타고 다녔는데크랭크 바꾼다고 맡기러 갔는데 때마침 끼룩끼룩 소리 나는 바람에크랭크 바꿀때 같이 봐주심 (공임은 당연히 지불)이후로 세상의 모든 갈매기가 다 죽었음정말 천사같은 샵 사장님이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