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잘 정리된 베란다에서


자전거 정비할때랑



로라타면서 피팅 쪼금씩 바꾸는 그 시간이 제일 행복함 ㅎ




좀 비유가 수준 낮긴한데, 노래방가서 계집 껴안고 노는 수준만큼 황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