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곳이 부천 바이크고집인데



닫았길래 인천 댄디바이크 갔거든





거기도 공식스토어?라 그런지 잘해놨떠라.



사장님 두분 열심히 메인터넌스 작업 하시는거 같길래



제가 여기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혹시 공기주입기랑 렌치좀 볼수 잇을까요 하니까 바로바로 보여주고



이것저것 조금 산다음 스템 사려했음




근데 스템 없어서 그냥 가려고 하니까


정비작업 서랍에서 스템 꺼내더니 몇미리 필요하냐고 묻더라.



100이라고 하니 그냥 가져가래. 심지어 구린것도 아니고 자이언트 정품이었음.




내가 우리아들한테 말한건데 "제가 처음이라서요", "실례합니다", "죄송한데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이렇게 말 시작했는데도


싸가지없게 나오는 사람 없다고 늘 말해줌.



여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