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 7월 10일
자출중에 귀찮아서 공구통 놓고나감. 집에서 3키로타자마자 펑났는데 공구통 없음. 회사 연차쓰고 쪽팔리게 평일 아침 전철에 쫄쫄이 입고 자전거 싣는 만행을 저지름.
집에와서 비싼 1.5만짜리 비토리아코르사 라텍스 튜브 대충 넣고 공기압 넣다가 타이어랑 림에 낑겨서 대폭발. 맨탈가출
2. 2025년 8월 31일
일요일 귀차니즘에 패배했어야했는데 8월 마지막날 마일리지 올리겠다고 솔라 나감. 북악 아리랑+북악초소 각 1회씩 타고 육수 오지게 뿜은 후 북악 화장실에서 머리에 물 뿌리다 3년 4개월 써온 샥즈 오픈런에 물이 스며들어가고 전원버튼 사망.
가성비 따지다 이중지출하기
프레임 해외에서 직구한거
피팅안맞는데 존나타다가 인대부상옴 - dc App
이정도는 되야 어디가서 명함이라도 내밀듯
피팅받고 차에 실으려고 앞휠 빼서 옆에 두고 그냥 집에옴. 다시갔더니 그대로 있었음...
아 이건 결말이 반전도 없고 영...
@벨도스 근데 차로 편도 한시간이었음 왕복 2번해서 4시간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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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뿜으면서 탔어야 추진력도 얻고 유튜브로 명예도 얻었을텐데 아쉽습니농
주제도 모르고 풀컷해서 귀속템 만들고 장거리 무서워서 못감
오 작년 보닌쟝 제꿍 낙차로 새끼손가락 골절 병신된날 바로 샵에가서 풀컷쳐달라하고 지금까지 곶통받고있는 스토리랑 유사
새로산 튜브 갈아끼우고 바람 넣다가 바로 터트려먹음
게임 한다고 상반기에 자전거 안 탐
그리고 길마랑 싸우고 겜 접음
ㄱㅊ 보닌은 게임 안했는데도 상반기에 자전거 안탔음 ㅋㅋㅋㅋㅋ
로드 포크를 주문해야는데 그래블 포크를 주문한것::
거스토 이쁜데 비싸서 타협해서 볼라타 샀는데 장비질 하느라 tcr값 넘겨버림
페달파미 써보겠다고 큐팩터 안맞는 아씨오마 시마노 억지로 쓰다가 무릎 고통 + 다수의 안장교체 + 수십번의 피팅 조정까지.... 2달 고통받다 랠리로 탈출했어요 ㅋㅋㅋ
8/15에 300km 타보겠다고 호기롭게 나갔다가 더워서 200km에서 DNF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