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차는 없어서 매번 빌려타는디
주로 준중형 세단(K3,아반떼)이나 소형SUV(코나,셀토스) 탐.
이래저래 해보니까
자전거 한대 실을때는 소형 SUV가 압도적으로 편했음.
그냥 2열 접으면 바퀴 안빼고 들어가더라고.
근데 두대 실을때는 의외로 세단이 더 간편하고 안정적이더라.
SUV에 실을려면 자전거 두대는 거의 포개듯이 해야해서
서로 안긁히게 자전거 사이에 완충제같은거 깔고 해야하는데,
세단은 트렁크에 한대 뒷좌석에 한대 아얘 공간 분리해서 넣을 수 있음. 최근에 K3에 56사이즈 내꺼 한대, 뒷좌석에 58사이즈 한대
충분히 들어가고 짐도 다 실었음.
둘이 나름 가격대도 비슷해서 이 점이 구매요소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싶음.
아반떼 명차이긴함
ㅇㅈ…
이글보고 포터 전기차 사러간다 이기 - dc App
스타리아 ㄱ
SUV의 장점은 바퀴를 안 떼도 된다는 점이지 세 대 이상부턴 말이 달라지지만
걍 밀어넣으면 되는게 확실히 편하긴 해
@민트된장찌개 난 차 살 때 스타리아 사고싶다 했다가 욕 먹었음
우주명차 아방이 트럭이 뒤에서 처박아도 차만 전손나고 사람은 멀쩡한 우주명차..
오….
바퀴 탈착 귀찮다... 다음차는 좀 큰걸로사야지 - dc App
졸라 귀찮긴 함 근데 suv에 두대실으면 코너돌때 의외로 신경쓰인단 말이지….
소나타 k5 급 가면 뒷자리에 56사이즈도 바퀴 탈착 없이 걍 들어감.. 국산차 ㄷㄷ함 - dc App
K5타봤어도 그래 넣을 생각은 안해봤는데 되는구나
@민트된장찌개 핸들 돌려서 앞휭 시트위로 뒷휠 레그룸에 넣으면 뚝딱쓰임 - dc App
호오… 꿀팁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