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선선하고 좋더라


오늘은 무조건 타려고 오후에 '로순이 나눔'으로 자체 저주 걸어놓고


저주 해제 하려고 퇴근하자마자 타고왔다


아직 이정도 타면 안될거같은데 좀 무리했지만 재밌었다


따릉이 타는 여자 낙차하고 러너가 수습해주는 사건도 있었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우회전하는 택시한테 치일뻔하기도 했다


끌바로 건너고있어서 다행이지 또 자전거 쉴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