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야라뛰고왔는데 일단 100키로 처음타봐서 넘 감격…
(옆동네 고수분의 피를 한참 빨아서 수월했지만…)

아쨋든 그분이랑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가야해서 길을 몰라
카카오맵으로 자전거길 안내로 분명 만들어서 가민으로 넣었는데
타고가다보니 쐬한거임 전방에 톨게이트가 보이더라 


지금
네이버 찍어보니 여기…;;

통과하자마자 ㅈ됌을 감지하고 바로 옆으로 빠지는길 있길래 빠졋는데 갑자기 사이렌소리들리면서 렉카차쫒아옴
(너무 무서웟음…)

어찌저찌 gpx다시 만들랴고해도 제대로 안되서 핸드폰 내비로 자전거길 다시 안내해가지고 비포장도로 mtb나 타야할 길로 로드타고 오는데 죽을맛… 튜블리스 아니면 백퍼 펑크엿다


진흙길을 뚫고 어찌저찌 집으로 돌아옴..






카카오맵으로 gpx만들때 자전거체크한다음에 하단에 편안한길 짧은길 자전거전용도로우선 있는데 여기서 자전거전용도로우선까지 체크해야 이런 불상사를 막을수있나봄….
다들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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