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 10, 11 매월 그란폰도 하나씩 나가야해서 미리 타이어 준비하려고함.



1. 피렐리 피제로 =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써왔는데 무난하게 좋은거같음


2. 컨티넨탈 오천성 = 안써봄. 다들 무난하게 좋다고 하는데 어떰?


3. 에스웍 터보코튼 = 사이드월 스스로 잘 벌어지는 쓰레기. 다시 쓸일 없을듯


4. 비토리아 코르사 = 아는 동생이 사이드월 손으로 쭉 잡아뜯으니 다 터지는거 보고 이새낀 절대 안사야지 싶었음


5. 벨로플렉스 코르사 = 신제품임? 안써봤는데 궁금함


6. 미쉐린 파워컵 = 좋다는 사람도 있던데 내 친구는 이새끼 노면에 본드발라놓은거같이 안나간다고 조금 쓰고 버려뿌던데 어떰?


7. 본트래거 R4 = RSL 나오고 기존 R4 짬처리 재고할인때 써봄. 정말 별 특징이 없는 무난한 타이어였던걸로 기억


8. RSL = 써본사람 있음? 트렉 매니아인 친구놈도 이건 안쓰던데;;




이번에 교체할때는 안써본거 위주로 써볼까 함


그외에 추천할만한 타야 있으면 추천 ㄱㄱ 해죠 갤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