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 10, 11 매월 그란폰도 하나씩 나가야해서 미리 타이어 준비하려고함.
1. 피렐리 피제로 =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써왔는데 무난하게 좋은거같음
2. 컨티넨탈 오천성 = 안써봄. 다들 무난하게 좋다고 하는데 어떰?
3. 에스웍 터보코튼 = 사이드월 스스로 잘 벌어지는 쓰레기. 다시 쓸일 없을듯
4. 비토리아 코르사 = 아는 동생이 사이드월 손으로 쭉 잡아뜯으니 다 터지는거 보고 이새낀 절대 안사야지 싶었음
5. 벨로플렉스 코르사 = 신제품임? 안써봤는데 궁금함
6. 미쉐린 파워컵 = 좋다는 사람도 있던데 내 친구는 이새끼 노면에 본드발라놓은거같이 안나간다고 조금 쓰고 버려뿌던데 어떰?
7. 본트래거 R4 = RSL 나오고 기존 R4 짬처리 재고할인때 써봄. 정말 별 특징이 없는 무난한 타이어였던걸로 기억
8. RSL = 써본사람 있음? 트렉 매니아인 친구놈도 이건 안쓰던데;;
이번에 교체할때는 안써본거 위주로 써볼까 함
그외에 추천할만한 타야 있으면 추천 ㄱㄱ 해죠 갤럼들아
난 피제로는 항상 결말이 안좋았고(펑크, 낙차 등) 컨티넨탈 5000s tr이 최고라고 생각함. 구름저항 데이터로도 원탑이고 가격 빼면 다 좋음.
사실 데이터가 명백하게 더 좋은 5000s tr 거르고 다른거 쓸 이유는 '가격' 뿐인거 같긴 함
튜블리스 쓸일은 없을거같은데 그냥 크린챠 사서 써도 되겠지??
@벨도스 5000클린처는 안써보긴 함
난 그냥 내구성 좋은거... 내 차 타이어도 개당6만원 짜리 씀
그래도 슈발베는 승차감이 ㅈ같아서 못쓰겠음;;;
@벨도스 슈발베가 승차감이 그러면 울스 쓰는 사람들은 뭐가 되나
@로붕이2(220.95) 울스는 머조 울트라리스크인가? 슈발베보다 못한 타이어도있었나보네 ㄷㄷ
오천str 쓰고 후회하는 1인 여깃습니다.. 불량품 걸려서 성능 자체는 꽉찬 육각형인듯?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건 없음
오... 오천성 2표... 드디어 쓸때가 된거같다..!
난 근데 다음엔 비토리아꺼 쓸꺼임 ㅅㄱ 오천 다신 안사
안전하게 가려면 피제로.. rsl은 주행감이나 승차감 개조은데 ㄹㅇ 내구성이 너무 별로임 ㅠㅜ - dc App
비토리아 넥스트 써라 오천성보다 접지 좋고 이건 가이드도 강함
아 클린쳐네 그럼 무시해라~
피제로 맘에 들면 피제로 rs 써보지 왜
피제로 RS가 피제로 TLR RS 아님? 클린처만 써서 굳이 TLR 모델 쓸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리고 너무 비싸;
@벨도스 5000s tr도 생각한다길래 추천해봤징.. 담합하는지 소비자가격도 거의 같더라..
@동네가드 5000 크린챠 쓰려구. TLR이 더 비싸지않을까?
@벨도스 28c 크린챠에 라텍스 쥬브 쓰면 개굳임. 근데 턱 많으면 공기압을 튜블리스보다는 좀 더 넣어야 할거임
@동네가드 시볼 지금 앞바쿠는 TPU 뒷바쿠는 라텍스인 끔찍한 혼종 조합으로 셋팅되어 있거든?; 라텍스 주부 쓰는 뒷바쿠만 공기압이 미친놈같이 빠져서 2~3일에 한번씩 펌프질하는거 귀찮아 죽겠다 ㅠㅠ 이걸 앞바쿠에도 쓰자니 눈앞이 컴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