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TCR 기본 안장인 자이언트 어프로치 장착 중임

최근 자이언트 샵에가서 인심 측정하고 싯포길이는 맞춰논 상태임 


아마 거의 매일 타기 때문에 데미지가 누적된 것 같지만

어제 느낌은 안장에 앉자마자 살짝 압박이 느껴지고

한 5km 넘어가니까 회음부 압박이 엄청 심하더라고


내가 타면서 느낀건데

좌골로 앉아 있는게 아니라 내가 안장의 그 앞코쪽에 회음부로 앉아서 타는 느낌임



좌골 사이즈 재보니까 대략 12임, 어프로치는 14.5 니까 맞는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1. 안장을 앞으로 당겨야 하는가? (약 3cm정도 당길 수 있는거 같음)
2. 스템을 줄여야 하는가? (현재 기본 핸들이고 80mm임 너비는 400mm)

3. 정확하게 맞추려면 피팅샵? 이라는데를 가야하는가?

4. 평페달은 피팅이 의미가 없거나 불가한가..



약속의 2주이상 자전거를 타는데도 이게 계속아프니까 이젠 문제를 찾아서 고쳐야 할거같음